지난 6일 경북도 예비유니콘 성장지원사업에 선발된 10개사 대표들이 지정서 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6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경북도 예비유니콘 성장지원사업’에 선발된 10개사 대표들에게 지정서 수여했다.
‘2025년 경상북도 예비유니콘 성장지원사업’은 경북도 ‘GB-유니콘 기업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을 검증받은 지역 창업기업의 기업가치를 극대화 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집중지원해 지역을 대표하는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또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대기업인 삼성전자, 포스코와 연계해 지원하는 구조다.선정기업은 3가지 Track(센터 직접 발굴, 포스코홀딩스 추천, 삼성전자 추천)을 거쳐 선발됐으며, 총 10개사 선발됐다.
소재·부품·장비 분야는 △‘주식회사 비에스원’(이차전지 양극재 소성용기), △‘주식회사 코브라’(마이크로 도플러 신호분석 기반 광학장비 없는 드론탐지 레이다), △‘주식회사 하이보’(Complete Solid-State 3D LiDAR 제품), △‘주식회사 리플라’(미생물을 활용한 재생 플라스틱 순도 향상 설비), △‘주식회사 메디커넥트’(망막질환 치료를 위한 유리체내 약물전달장치의 개선제품 개발) 이상 5개사다.
AI관련 분야는 △‘주식회사 앰버로드’(제조 공정 실시간 최적화 시스템 구축을 위한 버티컬 AI 플랫폼), △‘주식회사 임팩티브에이아이’(딥플로우, 수요 예측에 특화된 고급 머신러닝/딥러닝 모델) 2개사다.
플랫폼 분야는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시그널케어’(곤충 및 유기성 부산물의 정밀발효를 통한 친환경 고단백 기능성 원료 제조 플랫폼) 1개사다.
바이오분야는 △‘주식회사 스페바이오’(3D 조직배양 플랫폼 기술기반 식물 바이오 소재 사업화/제품화), △‘주식회사 티센바이오팜’(세포 배양육 및 바이오 소재) 2개사다.
선정된 기업들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Scale-Up IR, 대기업 전문가 컨설팅, R&D기관 연계, 경북도 벤처기업 육성자금 융자 우선 추천(최대 3억, 금리 1%), 사업화 자금(2500만원) 지원, 기업가치평가 등을 통해 예비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게 된다.
유주현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는 “예비유니콘 지원사업은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해 지금까지 29개사를 지원했다”면서 “올해도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기업들이 선정돼 기쁘고, 선정된 스타트업들이 유니콘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육성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지정서 수여
지난 6일 경북도 예비유니콘 성장지원사업에 선발된 10개사 대표들이 지정서 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6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경북도 예비유니콘 성장지원사업’에 선발된 10개사 대표들에게 지정서 수여했다.
‘2025년 경상북도 예비유니콘 성장지원사업’은 경북도 ‘GB-유니콘 기업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을 검증받은 지역 창업기업의 기업가치를 극대화 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집중지원해 지역을 대표하는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또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대기업인 삼성전자, 포스코와 연계해 지원하는 구조다.선정기업은 3가지 Track(센터 직접 발굴, 포스코홀딩스 추천, 삼성전자 추천)을 거쳐 선발됐으며, 총 10개사 선발됐다.
소재·부품·장비 분야는 △‘주식회사 비에스원’(이차전지 양극재 소성용기), △‘주식회사 코브라’(마이크로 도플러 신호분석 기반 광학장비 없는 드론탐지 레이다), △‘주식회사 하이보’(Complete Solid-State 3D LiDAR 제품), △‘주식회사 리플라’(미생물을 활용한 재생 플라스틱 순도 향상 설비), △‘주식회사 메디커넥트’(망막질환 치료를 위한 유리체내 약물전달장치의 개선제품 개발) 이상 5개사다.
AI관련 분야는 △‘주식회사 앰버로드’(제조 공정 실시간 최적화 시스템 구축을 위한 버티컬 AI 플랫폼), △‘주식회사 임팩티브에이아이’(딥플로우, 수요 예측에 특화된 고급 머신러닝/딥러닝 모델) 2개사다.
플랫폼 분야는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시그널케어’(곤충 및 유기성 부산물의 정밀발효를 통한 친환경 고단백 기능성 원료 제조 플랫폼) 1개사다.
바이오분야는 △‘주식회사 스페바이오’(3D 조직배양 플랫폼 기술기반 식물 바이오 소재 사업화/제품화), △‘주식회사 티센바이오팜’(세포 배양육 및 바이오 소재) 2개사다.
선정된 기업들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Scale-Up IR, 대기업 전문가 컨설팅, R&D기관 연계, 경북도 벤처기업 육성자금 융자 우선 추천(최대 3억, 금리 1%), 사업화 자금(2500만원) 지원, 기업가치평가 등을 통해 예비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게 된다.
유주현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는 “예비유니콘 지원사업은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해 지금까지 29개사를 지원했다”면서 “올해도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기업들이 선정돼 기쁘고, 선정된 스타트업들이 유니콘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육성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 경북도민일보(http://www.hidomin.com)